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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zs양caa
작성일25-10-08 14:41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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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뒤 준비한 첫 명절 선물. 산업재해 피해 유족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에 대통령 탁상시계와 8도 수산물, 재해 지역 우리 쌀로 구성된 선물을 보냈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해바다 보리새우, 갯벌 천일염, 탁상시계, 김녕 해녀 톳, 기장 다시마, 강원도 돌미역, 동해덕장 건오징어, 의성 쌀, 남해바다 김, 서해바다 김. 대통령실 제공 목조주택 이재명 대통령 취임 뒤 처음 맞이하는 민족대명절 추석에 이 대통령은 선물로 탁상시계와 8도 수산물, 경북 의성 쌀 등을 준비했다. 선물은 각계 주요 인사와 호국영웅, 산업재해 등 재난·재해 피해 유족,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특히 산불 피해 지역에서 난 쌀로 희망과 위로의 의미를 전한다고 밝혔다. 탁상시계는 ‘대통령의 한 시간은 온 국민의 5200만 시간과 같다’는 이 대통령의 철학을 담았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역대 대통령들은 사회 각계 인사와 소외 계층 등에 추석 선물로 어떤 것을 골랐을까.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고향인 전남 신안 특산품 김과 한과, 장식용 옹기, 난, 전통차 등을 주로 선물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도 고향 특산물인 경남 거제산 멸치를 선물로 선택했다. 지역을 안배해 각지의 특산물로 대통령 명절 선물세트를 구성하기 시작한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지난 2003년 추석을 앞두고 당시 청와대는 지리산 복분자주와 경남 한과를 묶음으로 한 선물을 마련했다. 2006년에는 9개 도를 대표하는 우리 차와 다기 세트를 준비했다. 이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부 모두 지역을 고려한 선물을 명절을 맞이해 준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08년 추석 강원 인제 황태, 충남 논산 대추, 전북 부안 김, 경남 통영 멸치를 선물로 보냈다. 한정승인신문공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역 화합에 특별한 의미를 더한 추석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2017년 추석, 문 전 대통령은 20평창겨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추석 선물세트 한쪽에 평창 잣을 담았다. 그동안 역대 대통령들이 보낸 추석 선물을 사진으로 모아본다. 한정승인신문공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6년 준비한 추석 선물. 우리 차를 널리 알리고 생산농가를 돕는 한편 참여정부가 지향하는 지역균형 발전과 국민통합이란 국정철학을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9개 도를 대표하는 차와 다기세트로 구성됐다. 선물 세트에 들어간 차는 백련잎차, 메밀차, 허브차, 구차, 하소백련차, 보성녹차, 안동국화차, 하동녹차, 오가피차 등 9종이다. 청와대 제공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10년 추석을 맞아 사회 각계 주요 인사와 배려계층 6000여명에게 보낸 선물. 구성품은 된장, 고추장, 참깨, 참기름, 들기름, 고사리, 취나물, 건호박, 표고버섯 등 모두 9종이다. 청와대사진단 한정승인신문공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014년 추석 명절을 맞아 보낸 선물 세트. 강원도 횡성의 육포, 경남 밀양 대추, 경기도 가평 잣 등이며, 소년소녀가장 등에겐 학용품 세트가 선물됐다. 한겨레 자료사진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 2021년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5000여 명에게 보낸 추석 선물.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와 팔도 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으며, 선물 포장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 제공. 가평빠지패키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 2022년 9월10일 취임 뒤 첫 추석을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호국영웅과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 1만3000여 명에게 보낸 추석 선물. 추석 선물은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각 지역의 화합을 바라는 의미에서 매실·오미자청을 포함해 홍삼양갱, 볶음 서리태, 맛밤, 대추칩 등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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